성령의 사람이 되면,
성령의 능력은 자연히 임하게 된다.
성령 그분 자체는 능력을 갖고 계시기 때문이다.
성령의 능력은 폭발적 능력이다.
상상할 수도, 감당할 수도 없는 능력이다.
성령의 사람이 되면,
이 능력으로 살아가게 된다.
만일 내게 이런 엄청난 능력 가운데 나타나지 못한다면,
나는 여전히 성령의 사람이 아니다.
생각만 성령의 사람이라고 할 뿐이지,
실제로는 성령의 사람이 아니다.
나바호 선교2
2013년 2월 20일 수요일
성령과 사람
사람은 성령이 떠나면
사람은 사람이지만,
진짜 사람은 아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그 코에 생기를 넣으심으로써 만들어졌다.
이 생기는 단순히 육적 생명력, 육적 호흡뿐만 아니라,
인간의 영적 생명력, 영적 생명력까지 넣어주신 것이다.
하지만 인간이 죄를 범함으로써
영적 생명력은 상실해 버렸고,
육적 생명력은 어느 정도 지탱하다가 결국 상실해 버리게 되었다.
성령을 떠난 인간,
이것은 사람 구실을 못하게 되어 있다.
이름만 사람이지,
진짜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
성령을 떠난 인간은, 그 자체로,
죄의 사람이며, 마귀의 사람이 된다.
내가 사람이 되기 위해서라도,
늘 성령으로 채워진 사람,
성령이 그 속성으로 자리잡고 있는 사람,
즉 성령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사람은 사람이지만,
진짜 사람은 아니다.
본래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 그 코에 생기를 넣으심으로써 만들어졌다.
이 생기는 단순히 육적 생명력, 육적 호흡뿐만 아니라,
인간의 영적 생명력, 영적 생명력까지 넣어주신 것이다.
하지만 인간이 죄를 범함으로써
영적 생명력은 상실해 버렸고,
육적 생명력은 어느 정도 지탱하다가 결국 상실해 버리게 되었다.
성령을 떠난 인간,
이것은 사람 구실을 못하게 되어 있다.
이름만 사람이지,
진짜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
성령을 떠난 인간은, 그 자체로,
죄의 사람이며, 마귀의 사람이 된다.
내가 사람이 되기 위해서라도,
늘 성령으로 채워진 사람,
성령이 그 속성으로 자리잡고 있는 사람,
즉 성령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성령의 사람 되기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것,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
성령의 능력을 나타내는 것,
성령과 관계되어,
이 모든 것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느낀다.
성령의 사람이 되지 못할 때,
성령의 충만도,
성령의 인도도,
성령의 능력도,
단지 일시적인 것으로만 되고,
또 잠시 겉치레로만 있을 뿐이다.
성령의 사람이 되면
이 모든 것은 저절로 따라오게 된다.
오,
주여,
저로 하여금,
성령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그래야만
선교 사역도 오직 성령님의 사역으로 할 수 있나이다.
성령의 사람이 되어야만
모든 것을 성령으로 할 수 있나이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
성령의 능력을 나타내는 것,
성령과 관계되어,
이 모든 것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느낀다.
성령의 사람이 되지 못할 때,
성령의 충만도,
성령의 인도도,
성령의 능력도,
단지 일시적인 것으로만 되고,
또 잠시 겉치레로만 있을 뿐이다.
성령의 사람이 되면
이 모든 것은 저절로 따라오게 된다.
오,
주여,
저로 하여금,
성령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그래야만
선교 사역도 오직 성령님의 사역으로 할 수 있나이다.
성령의 사람이 되어야만
모든 것을 성령으로 할 수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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